LG전자가 국민 터치폰 ‘쿠키’ 후속으로 ‘소녀시대 쿠키폰(이하, ‘소시의 쿠키’, 모델명: LG-SU920/LG-KU9200)’을 26일부터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출시한다. ‘소시의 쿠키’는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쿠키폰이 다양한 이미지로 변신하는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를 닮은 데서 명명했다.
3인치 WQVGA급 풀터치 스크린과 기존 쿠키폰의 깔끔하면서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유선형 디자인을 바탕으로, 원형의 통화/취소 버튼을 적용했다. 파스텔 느낌의 펄화이트, 베이비 핑크, 블랙 색상으로 순차 출시한다.
특히 3.5파이 이어폰잭, 오토 포커스(AF)를 지원하는 300만 화소 카메라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고 지상파 DMB, 블루투스 2.1도 적용했다.
또 모든 화면을 캡처(Capture)할 수 있는 ‘스윗 레터(Sweet Letter)’, 촛불, 전광판 등 다양한 효과구현이 가능한 ‘포켓 어플’, 터치동작을 인식하는 제스처UI, 전화 수신 시 뒤집으면 무음으로 전환되는 ‘모션무음’, 선불형 교통카드, 모바일뱅킹 등 다양한 편의기능도 추가했다.
소시의 쿠키폰은 펄화이트, 베이비핑크, 블랙 등 3종으로 순차 출시되며, 출고 가격은 60만원 대 초반이다.
* LG전자 보도자료
미디어잇 이진 기자 miffy@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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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폰들 출고가 가 너무들 비싸 ㅋㅋ
일부러 그렇게 내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