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 - 영화를 보다!! ^^

 

얼마전에 타이탄 영화를 봤습니다.^^

개봉전 타이탄 영화 예고에서부터 너무 너무 보고싶었던 영화였지요~

영화 타이탄은 그리스신화를 바탕으로 제우스 와 그의 동생 하데스 그리고 제우스의 아들 페르세우스 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요.

제우스의 형제들로 포세이돈과 하데스가 있죠.

포세이돈은 바다의 신, 하데스는 지옥의 신으로 알려져 있고..

영화 타이탄의 네이버 영화정보에서의 줄거리를 간략히 전해드릴게요.

 

영화 타이탄의 줄거리...

 

거대한 신화, 불멸의 영웅이 깨어난다.

신들의 왕 제우스(리암 니슨)와 그의 전지전능함을 질투한

지옥의 신 하데스(랄프 파인즈) 사이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인해

인간세상이 혼란과 고통을 겪게 된다.

이에 아버지 제우스에게서 물려 받은 자비로움을 갖춘 영웅 페르세우스(샘 워싱턴)는

인간들을 구할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얻기 위해 금지된 땅으로 떠난다.

천마 페가수스를 탄 채 군대를 진두지휘한 페르세우스 앞에는

전설의 메두사를 거쳐 해저괴물 크라켄까지 험난한 여정이 예고되는데...

 

- '네이버 영화정보' 에서 발췌

 

 

타이탄에 등장하는 주인공 '페르세우스'는 '제우스'의 아들이죠.

영화 타이탄에서는 인간과 '제우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페르세우스'역의 샘 워싱턴은 영화 아바타에서 반은 인간, 반은 외계인으로 연기를 했었으며,

이번 영화 타이탄에서는 반은 신, 반은 인간 역을 맡았죠?ㅎㅎ

후라이드반, 양념반도 아니고.. 반반 역할을 주로 맡게 되는군요^^;;;;;

 

 

영화 타이탄이 4월 1일 개봉하여 4월 첫째주 주말 전국 725개 상영관에서 92만7722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랭크되었으며 누적관객은 5일 기준 107만6874명이라고 합니다.

 

영화 타이탄에서 주인공 '페르세우스'와 천마 '페가수스' 의 만남.

 

영화 타이탄에 나오는 '메두사'의 모습입니다.

 

영화 타이탄에서 '페르세우스'역을 맡은 샘 워싱턴.

 

얼마 전에는 이와 비슷한 배경을 가진 영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이 나왔었죠?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에서는 제우스의 동생인 포세이돈(바다의신)의 아들이 메두사를 죽이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신화에서는 제우스의 아들 페르세우스가 메두사를 죽이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신화와 영화와 헷갈리시는 분들 참고 하시길..^^;

 

머든 그렇지만 크게 기대하고 보면 실망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냥 편하게 보시면 나름 재미를 느끼며 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