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리더 최종훈이 속상함을 털어놨다.

최종훈은 최근 진행된 KBS 2TV ‘백점만점’ 녹화에서 평소 사람들이 이홍기가 리더인줄 알고 있다며 자신이 리더임을 알리러 나왔다고 출연 의사를 밝혔다.

이에 같이 출연한 FT 아일랜드의 멤버 이홍기가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리더로 알고 있다고 발언하자 최종훈은 "조용히 하고 있어!"라며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의 모습으로 이홍기에게 일침을 놨다.

12월 11일 오후 5시 15분 방송. 전원 wonwon@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