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 컴퓨터 좀 사주세요’라는 사진이 올라와 인기를 끌고 있다.
‘엄마 컴퓨터 좀 사주세요’라는 사진은 도화지를 고이고이 접어서 컴퓨터 부품들을 정교하게 세워놓은 모습을 담아냈다. 종이로 만든 컴퓨터 본체에는 모니터도 있고 화면에도 바탕화면을 섬세하게 그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이 컴퓨터 모형들은 “컴퓨터를 간절하게 염원하고 있다”는 내용까지 덧붙여져 네티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애기가 저러고 있는데~ 엄마 컴퓨터 좀 사주세요. 정성이 갸륵하다”, “엄마 컴퓨터 좀 사주세요~ 이건 백마디 말보다 효력있다”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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