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드라마지만 구성이 잘되있는 슬픈 드라마 입니다.

총 6편으로 방금까지 마지막편보고 눈물 찔끔흘렸음;)

유부남의 아이를 가져 지우고, 그 유부남의 부인의 아이를 납치해서 키우게 되는

내용입니다. 결국엔 잡히게 되는데........

나중에 그 아이가 본래 부모한테 돌아가서, 이런말을 하죠..

"유부남의 아이를 지운다는거.... 그 여자랑 똑같죠..엄마가 싫어하는 그여자.

친부모 자식이 아닌데 왜 닮은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