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프리만. 잭 니콜슨의 연기파 배우들이 나와서
병원에서 묘한만남을 가져 시한부인생을 두고 잠시나마 자신들을 위한
해보고싶은 것들을 리스트로 적어서 하나씩 해나가면서 인생의 기쁨을 찾아나가는 영화입니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