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난무한 애플의 아이폰5가 오는 6월 6일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는 예측이 나왔다.
미국 IT전문매체 ‘컴퓨터월드’는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의 분석가인 에즈라 고테즈의 말을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
애플은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새로운 아이폰을 비슷한 시기에 공개해 왔다. 대부분은 6월 첫째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개최되는 월드와이드개발자콘퍼런스(WWDC)에서 선보여져 온 것.
올해 WWDC 개최 기간은 6월 5일부터 9일까지이며, 대체로 애플은 WWDC기간 중 첫 월요일(아이폰3G는 6월 8일, 아이폰4는 6월 7일)에 발표해왔다.
이 같은 ‘분석’으로 미뤄 올해에는 6월 6일이 가장 유력한 발표일이라는 주장이 나온 것이다.
당일 프리젠테이션의 주인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병가를 낸 상황에서 누가 아이폰5 공개무대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지에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댓글 1
6월6일이라면 현충일!!
그다음날에 제생일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