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중독의 현실적인 심각한 문제를 주먹 구구식으로 해결하려하는 듯하다.
제대로된 부모 밑에서 교육 받고 성장한 아이들은 스스로가 컴퓨터게임중독 같은것은 없다.
폭력적이고 중독성 게임을 만들고, 부모의 방관,게으름으로인한 게임중독을
이제는 하지 말라는 법을 만들었으니 하지마라?
즉 이건 넓은 의미에서 보면 어른들이 온라인게임을 만들고,그것에 대한 통제를 못한 어른들이 잘못을 전가하는 꼴이 아닌가.
또한 그럼 아이들의 게임중독은 통제하면서, 어른들의 게임중독은 통제 안하나? 그렇담 어른들은 스스로 자제하는 능력이 좋으니,
적용하는김에 어른들도 같이 셧다운제를 적용해도 별로 문제 될거는 없겠다. 셧다운제가 참 좋은 제도라면, 모두에게 적용해야 되지 않을까?
(법의 근간에는 평등성이 있어야 되겠다.)
또한, 확실하게 온라인 게임중독을 없샐려면, 온라인 게임자체를 폐지해야 된다.(어른,아이들 공평하게)
(제 2의 온라인 게임중독자 가 나오지 않도록)
셧다운제 과연 그게 잘될까? 인간 본성은 통제와 억압이 따르면 그것을 더 하려는 습성이 있다.
(저항하는것은 지속되고, 우리가 살펴 보는건 사라진다.)
이건 우리아이들을 잠재적 범법자로 만드는 것이다.
아이들은 부모 신분증 도용 등의 방법으로 어떻게 해서든 게임을 하려고 할것이다. 그것도 죄의식 없이 말이다.
게임 중독 문제이기 이전에, 그렇게 안되도록 환경을 구성하지 않고, 내버려둔 사람들의 잘못이다.
(인과응보의 책임은 누구 한테도 전가 할수 없다.)
성인들은 폭력적인 말과 행동 게임,술,담배 등 그걸 그대로 아이들에게 보여준다.
미디어, tv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은 순수하기에 자기가 봤던것을 익히며, 행동하게 되어있다.
셧다운제 찬성하시는 부모들은 스스로가 생각해 보라.
과연 내가 아이들 교육 또는 관리에 얼마나 방관자적인 입장이였는지
우리나라에서 하는 주먹구구식의 법행정에 기대어 볼 생각 이전에 부모 스스로가 변화되어 규제를 찬성
하기 이전에 문제에 대한 원인을 찾고
내 자식 인성교육부터 잘 시키도록 노력해야 될것이다.
(그전에 부모 또한 인성교육을 잘 시킬 수 있는 인격부터 갖춰야 하고)
쓰래기 셧 다운제가 통과 되면 그에 파생되어 질 수있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법안도 필요하다.
나의 견해는 청소년들의 자유를 침해하는 짓을 하고 있으니 우리 청소년들을 인격을 더 안좋게 만들것이 눈에 훤하다.
셧다운제.역시 망국의 앞잡이자, 하등생물 여성부 다운 생각이다.
댓글 1
어린것들이..(저도 어리지만..)
욕하고 나대는거 보면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