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스마트폰에 기본으로 탑재된 애플리케이션(앱)에 개인정보 수집 기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은 국내 제조사들의 스마트폰으로 실험한 결과 ‘갤럭시S’와 ‘갤럭시S2’, ‘갤럭시 노트’에 기본 탑재된 앱인 ‘거울’, ‘데이터통신설정’, ‘프로그램모니터’ 등이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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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에 대한 삼성의 답변: "개발자가 실수로 넣었고 개인정보 빼간적 없다"
답변은 그때 그때 마다 다르게 발표하고 있음.
"거울기능"앱을 통해 여자들 얼굴사진과 전화번호가
이건희 할배한테 넘어간건가!!!!! 무법천지삼성 ,,, 정말 화가나네...
예전에 삼성 사측이 노조직원 핸드폰에 도청장치 심어놨던 일이 있었는데 개버릇 남못주는군요.
옆집에 삼성스마트 TV샀던데,,,,, 걱정된다.
정말이지 삼성,,,,,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