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112050223&portal=001_00001

요즘은 예약을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는가봅니다

물론 얼리어답터들은 예약하겠지만 일반 구매자분들은 그냥 조금만 기다리셔서 개별 판매로 들어가면 사는게 나을꺼 같습니다

아이폰4때가 정말 예약 대박이었는데 말이죠 갤2도 그나마 예약으로 재미좀 보고요

아이폰4s도 일주일만에 대리점 판매로 풀려버리고 그 가격방어 잘된다는 아이폰(4s)이 출시 보름만에 16기가 할원이 61만까지 떨어져서 예약구매자들만 오히려 안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전통적인 버스폰 넥서스시리즈도 이번 만큼은 갤럭시네이밍으로 인해 쉽게 버스폰이 되지 않을꺼라고 생각했던 갤럭시넥서스마저 출시 일주일도 안되서 할원이 출고가에서 15만원이나 떨어져서 버스를 향해 가고 있네요

내년 아이폰5나 갤럭시s3나 어떤 눈길 확끄는 그런 폰이 나오기 전까진 무리해서 예약해서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