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요청한 삼성전자 갤럭시S와 갤럭시탭에 대한 판매 금지 가처분 명령이 기각됐다.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지방법원은 삼성전자가 애플의 특허를 침해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애플이 제기한 판매 금지 요청을 기각했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담당 판사인 루시 고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애플의 특허를 침해한 것으로 보기에 불명확하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20314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