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살고 있는 젊고 예쁜 누나가 강아지랑 산책을 하고 있길래,

「안녕하세요! 와 귀엽네요, 조금 만져봐도 돼요?」

라고 물어봤는데, 혼쾌히「네, 그렇게 하세요」라길래 나도 기쁜 마음으로
그 누나의 가슴을 만지자 귀싸대기를 맞았다.

아니 허락을 구하고 만졌는데도 때리는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