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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을까요? 못했을까요?

옆집 아저씨의 경험담 직업상 지방에 물건 받으러 자주가시는 아저씨
얼마전 겪은 일이라네요 얘기 듣는날 주변인들과
고기파티를 하고 있었지요 그 아저씨 아내도 같이요

고속도로의 새벽을 달리고 있는데 ,,,
어여쁜 아가씨가 차를 세우더랍니다



차를 세우니 망설임도 없이 넙쭉 타고는 하는말이
``아찌 할려면 3만원~~,,하더랍니다 ,,이에 아저씨
``뭘 하는데~아가씨~??,,했더니 그 아가씨 다시
``다 알면서 ~~그럼 2만원 됐징~,,아저씨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찌하나 보려고 돈 없다고 했더니 그 아가씨
``그럼 얼마 있는데~,,
아저씨는 5천원있다고 했다네요
그랬더니 ``알았어 아찌 첨이니까 ~하자~~,,
아저씨는 돈만주고 내리라고 했더니 그 아가씨


``난 꽁돈 안받아 아찌 그냥 하자~~,,그러면서 옷을 벗더란 겁니다
아저씨가 한참을 달래고 실갱이 하다가
그래 한번 하자 ,,얼굴도 이쁜디,이런 맘에 할려다가
못하고 끝 났다네요 ,,,그 이유는






















도로 순찰차가 옆에다 세우고는 소변을 보더랍니다
그리고 아저씨의 (곳휴는)눈치빠르게
사그러 들었답니다



그날밤 옆집은 큰소리치며 부부싸움 하던데요
옆집 아주머니는 (그 아내) 하고도 남을 인간이라며 ,,
자랑할게 없어서 공개적으로 떠드냐고 ~~
못했다면 더 병신이라네요 ,,,,,,,,,,,,,,,,

댓글 1

신드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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